스틱(STICK)은
파쿠르를 향한 열정으로 모인 사람들.
서로의 움직임에 영감을 주고,
파쿠르로 새로운 장면을 만듭니다.
우리만의 움직임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칩니다.
엄대현
박예준
박정호
오지성
강영서